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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귀, ‘루카’로 드라마 데뷔…핫한 모델→배우로 변신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민귀가 tvN 새 드라마 ‘루카’로 안방 데뷔를 앞두고 있다.

‘루카(LUCA)’는 유전학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소재로 강하게 태어나 외롭게 세상에 던져진 한 사람의 치열한 추적기를 그린다.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바탕으로 한 파격적인 소재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루카’로 첫 드라마에 도전하는 김민귀는 극 중 특수부대 출신이자, 지오(김래원)를 쫓는 처리팀의 팀원 태오 역을 맡았다. 개성 있는 마스크를 가진 그는 강렬한 액션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이손(김성오)을 비롯한 처리팀 팀원들과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민귀는 모델 출신으로 지난 2017년 서울패션위크를 시작으로 유명 디자이너들의 런웨이에 섰다. 또한 ‘무신사(MUSINSA)’, ‘송지오 옴므(SONGZIO HOMME)’, ‘원더플레이스(WONDERPLACE)’ 등 의류 관련 룩북과 ‘GQ’,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등 패션매거진 화보, 뮤직비디오,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모델계에서 핫하게 떠올랐다.

‘루카’는 올 하반기 방송된다.

[사진 =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출처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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