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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정우진, ‘썸툰’ 남자 주인공 낙점


신예 정우진이 걸그룹 오마이걸 비니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소속사가 전했다.

웹드라마 ‘썸툰’은 여자 주인공 서예진(오마이걸 비니)이 공방 클래스 멤버 노운(정우진)과 우연하게 자주 마주치는 남자 차이언(기태화) 중 오랜 랜선 친구 ‘다정한 벽돌’을 찾으며 벌어지는 로맨스 물이다.

극 중 정우진은 노운역을 맡아 오마이걸 비니와 로맨스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정우진은 첫 웹드라마 도전에 대해 “웹드라마는 처음인데 생각보다 큰 역할을 맡게 되어서 긴장도 많이 되고 걱정도 됐지만 최선을 다해서 시청자분들께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썸툰’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우진은 2018년 영화 ‘나를 기억해’,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갈라쇼에 출연했으며 ‘너의 목소리가 보여7’에 미스터리 싱어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썸툰’은 KT Seezn에서 오는 16일부터 화, 수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되며 유튜브 찐엔딩 채널에는 23일부터 화, 목요일 오후 7시에 공개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출처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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