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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펀스’ 슈퍼 루키 김바다, 첫 공연 소감 “끝까지 관심과 사랑 부탁”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김바다가 뜨거운 관심 속에서 ‘오펀스’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28일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는 김바다의 연극 ‘오펀스’ 공연 소감을 전했다. 김바다는 24일 ‘오펀스’ 첫 공연에서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물들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김바다는 소속사를 통해 “공연할 때까지도 실감이 잘 안 났는데 커튼콜을 할 때야 실감이 나더라. 초연 때 참여하고 2년 만에 재연에 참여하는 거라 감회가 새롭다. 후련하기도 하고 뭉클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바다는 공연을 보러 와준 팬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도 전했다. 그는 “2년 동안 기다려 주신 만큼 첫 공연이라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마지막 공연까지 파이팅 할 테니 끝까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바다는 2015년 뮤지컬 ‘한밤 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앙상블로 데뷔해 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바다는 최근 2년 만에 돌아온 연극 ‘오펀스’의 필립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10월 개막하는 뮤지컬 ‘이선동 클린센터’의 출연을 알리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특히 개성 있는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까지 고루 갖춘 김바다는 공연계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계에서도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이에 보다 다양한 작품에서 맹활약을 펼칠 김바다를 향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출처 <스포츠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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