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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 빅픽처엔터와 전속계약…김지훈·최윤소·황승언과 한솥밥

조선기, 빅픽처엔터와 전속계약...김지훈·최윤소·황승언과 한솥밥

배우 조선기가 빅픽처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마쳤다.

31일 빅픽처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조선기와의 전속 계약 소식을 알리며 “평소 눈여겨 봤던 배우와 한 식구가 돼 기쁘다. 다양한 작품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기는 2012년 연극 ‘광염소나타’로 데뷔해 ‘경성지애’, ‘연애플레이리스트’, 영화 ‘어흘리’, ‘낮달’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충무로의 새로운 기대주로 급부상 하고 있다.

또 드라마 ‘마더’, ‘신입사관 구해령’,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 등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무대와 스크린, TV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최근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던 영화 ‘갱’의 대호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빅픽처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구원, 김지훈, 이유준, 최윤소, 황승언, 김바다 등이 소속돼 있다.

YTN Star 공영주 기자 (gj920@ytnplus.co.kr)
[사진 =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출처<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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